福岡市美術館
     
 
후쿠오카시 미술관은
2016년 9월부터 2019년 3월까지 휴관합니다.

후쿠오카 시의 도심 공원으로서 시민의 휴식 장소인 오호리 공원 안에 있는 차분한 외관의 미술관입니다. 넓은 수면, 풍부한 녹음 등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자연환경 속에, 주변에는 마이즈루(舞鶴)공원이나 후쿠오카 성터, 고로관(鴻臚館)사적, 다실을 구비한 일본 정원, 노가쿠(能樂)당 등의 시설도 있습니다.
  1979 년 11 월에 근현대 미술과 고미술을 상설 전시하는 미술관으로서 개관하였습니다. 개관 이후 기획 전시나 강좌, 강연 등 시민의 발표의 장(시민 갤러리)을 제공하는 등 많은 미술 활동을 하여 2008 년에는 입장자가 개관 이래 누계 2000 만명을 헤아리게 되었습니다.
  소장품도 1 만 4 천여점을 헤아리며 1992 년에 후쿠오카 시 박물관, 1999 년에 후쿠오카 아시아 미술관이 개관함에 즈음해서 본관 소장품의 일부를 각각 이관하여 새로운 박물관, 미술관의 기초를 만들었습니다. 상설 전시에서는 컬렉션에 따라 고미술, 근현대 미술을 합하여 연간 30 회 정도 전시 교체를 하여 항상 다채롭고 충실한 전시를 방문객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근년에는 많은 교육 보급 프로그램을 갖추고 시민에 의한 자원 봉사 활동의 협력을 통하여 학교를 비롯한 어린이들의 미술관 이용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2010 년 7 월에는 어린아이를 동반한 사람도 미술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로비에 키즈 코너를 개설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