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관 시간9:30~17:30 (입장은 17:00까지)

 > 교육 보급:어린이·가족 대상 프로그램|성인 대상 프로그램|아웃리치|자원봉사자 활동

어린이·가족 대상 프로그램

여름방학 어린이 미술관

여름방학 어린이 미술관

어린이들과 미술관의 즐겁고 멋진 만남을 만들기 위하여 매년 여름방학 기간에 개최하고 있습니다. 매년 하나의 주제를 정해서 전시와 워크숍, 갤러리 토크, 도서 소개 등을 통해 어린이들이 즐기면서 아트에 접하는 체험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가족의 날

가족의 날

후쿠오카시 미술관 개관 기념일인 11월 3일에 맞춰 부모와 자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워크숍이나 갤러리 토크 등을 실시합니다. 전시실이나 로비 등 미술관의 다양한 장소에서 어른도 아이도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미니미니 워크숍

미니미니 워크숍

‘어린이 놀이 코너 모리노타네’(링크)에서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워크숍입니다. 커다란 씨앗 형태의 상자에서 다양한 소재를 꺼내 “숲의 친구”를 만듭니다. 무엇이 나올까 기대 가득! 간단한 소재를 자르고 붙이는 것으로 어린 아이들도 할 수 있는 창작 활동입니다.

※패밀리 DAY 및 뮤지엄 위크 등에 맞춰 개최합니다.

성인 대상 프로그램

갤러리 투어

갤러리 투어

갤러리 투어에서는 저희 미술관의 자원봉사자가 컬렉션 전시실에서 선정한 3개의 작품을 관람객과의 대화를 통해 즐겁게 소개합니다. 휴관일을 제외하고 매일 개최합니다.
소요 시간:30분∼40분

영어 투어

영어 투어

저희 미술관의 개요와 컬렉션 중에서 엄선한 작품을 자원봉사자가 영어로 소개해 드립니다. 실시 일시, 참가 방법 등은 행사 정보를 참조하십시오.

건축 투어

건축 투어

건축 투어에서는 마에카와 구니오 씨가 설계한 미술관 건물과 백야드를 둘러 봅니다.

※뮤지엄 위크 등에 맞춰 개최합니다.

쓰키나미 강좌

쓰키나미 강좌

쓰키나미 즉 한 달에 한 번 실시하는 강좌라는 뜻으로 이 이름이 붙여졌습니다.
미술관 업무와 미술의 다양한 측면을 알리기 위해 저희 미술관 직원이 자신의 연구·업무 내용, 특정 주제 등에 대해 소개합니다.

이키요우요우 강좌

이키요우요우 강좌

60세 이상의 분을 대상으로 작품 감상이나 제작, 신체 표현 등 아트를 통하여 마음의 풍요로움을 실감하실 수 있도록 기획하고 있습니다.

아웃리치

어디든지 미술관

어디든지 미술관

저희 미술관에서는 2016 년부터 2018 년의 휴관 기간 중에 시내 초, 중학교나 공민관에서 아웃리치 활동을 했습니다. 그때 저희 미술관의 소장 작품이나 활동에 관련한 회화·조각 상자 3 종류, 도자기 상자, 염색·직물 상자, 소재와 기법 상자 5 종류, 워크숍 상자 등 총 11 종류의 교재 상자를 제작했습니다. 2019 년 3 월 개관 이후도 이 교재는 교육 활동에 활용하겠습니다.

자원봉사자 활동

자원봉사자 활동
자원봉사자 활동

저희 미술관에서는 1976년에 자원봉사자를 모집하고 1979년 개관 이전부터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물건 판매 보조나 신문 클립핑이 주요 활동이었지만 1984년에 관광버스가 들어오게 된 것을 계기로 ‘해설 자원봉사자(현재 갤러리 가이드 자원봉사자)’를 도입하고 그 무렵부터 도서 정리, 신문 클립핑의 3분야로 나누어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2004년에는 자원봉사자 가이드라인을 작성함과 동시에 전람회의 디렉트 메일을 수집 정리하는 그룹·미술가 정보 정리 자원봉사자 그룹을 신설했습니다.

현재
・미술관 및 미술관 이용자의 활동을 지원하는 것
・미술관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의 문화 활동에 기여하는 것
・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스스로 배우고 성장하는 기쁨을 아는 것을
목적으로 4개의 그룹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각 자원봉사자 그룹의 활동은 다음과 같습니다.

갤러리 가이드 자원봉사자

관람객과 전시(작품)를 ‘대화’를 통해 소개하는 자원봉사자입니다. 관람객이 작품을 더 깊이 맛보고 즐기면서 관람할 수 있도록 돕고 관람객의 ‘본다’의 계기 만들기를 목적으로 합니다. 초 중학교 등의 아동·학생을 대상으로 한 가이드도 합니다.

미술 정보 자원봉사자

관람객에게 미술을 ‘문서 자료’를 통해 소개하는 자원봉사자입니다. 관람객에게 미술에 대한 지식 등을 깊게 하고 전시된 작품에 대하여 더욱 관심을 갖게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자료가 전람회의 기초가 되는 일도 자주 있습니다.

1. 신문 정보 자원봉사자

신문 기사 중에는 미술 관련 기사가 많이 실려 있습니다. 이런 기사를 수집하고 자료로써 활용할 수 있도록 파일링하고 정리합니다. 이러한 자료는 전람회에 도움이 되는 기초 자료가 될 뿐만 아니라 이용자에게 친근한 아트 정보원이 되기도 합니다.

2. 도서 정리 자원봉사자

관람객이나 미술관 직원이 소장 작품에 관련된 미술 도서나 전람회 도록, 팸플릿 등의 자료를 꺼내 활용할 수 있도록 미술관 사서를 서포트하면서 정리합니다. 도서 자료의 수집 공개는 책을 통한 미술의 보급 활동으로도 되고 있습니다.

3. 미술가 정보 정리 자원봉사자

전람회의 디렉트 메일(DM)은 현대 미술에 대한 중요한 자료입니다. 미술관에 보내온 DM을 미술관 직원이나 관람객이 이용할 수 있도록 정리하여 컴퓨터에 데이터를 입력합니다. 이러한 데이터는 저희 미술관의 관람객 대상 검색 시스템 ‘더욱 더! 미술감’ 내에서 공개하고 있습니다.

※특별한 기재가 없는 프로그램은 일본어만 대응합니다.